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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적인 에너지' 동영상 한국어판 발표

UAE Interact는 국가 언론위원회와의 공조 하에 아랍 에미리트 연방에 대해 다룬 유명한 동영상인 '창조적인 에너지 - 에미리트를 완성하는 힘'의 한국어 버전을 마련했습니다. 이 동영상은 http://www.uaeinteract.com/korean/video 액세스하실 수 있습니다.

두바이, 잇따른 기업비리에 `부패와 전쟁` 선포


아랍에미리트연합(UAE) 두바이 정부가 최근 연쇄적으로 일어난 기업 비리사건과 관련, '부패와 전쟁'을 선포했다.
두바이 지도자 셰이크 모하마드 빈 라시드 알-막툼은 18일 낸 성명을 통해 "두바이 정부는 공공과 민간 부문을 막론하고 뇌물, 직위 남용 등 부패사건엔 '무관용' 정책을 펴겠다"며 "최근의 비리 사건에 투명하고 깨끗하게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셰이크 모하마드 지도자까지 나서 전면적인 대책을 내놓을 정도로 두바이 정부는 최근에 잇따라 터진 이른바 '화이트 칼라' 범죄를 심각하게 인식한 셈이다.
두바이 현지 언론은 두바이가 비단 이번 뿐 아니라 지금까지 부패 사건을 매우 강하게 단속, 처벌해 왔다면서 이런 두바이 정부의 부패 엄단 방침은 재계와 관련 학계의 환영을 받고 있다고 '자화자찬식' 보도를 했다.
두바이 정부 소유의 투자사인 이스티트마르는 이 회사의 부회장 압델 알-쉬라위와 최고재무책임자(CFO) 페라스 칼툼이 이전 회사인 탐윌에 있었을 때 저지른 횡령혐의로 이달 5일부터 경찰의 조사를 받고 있다고 15일 성명을 통해 밝혔다.
탐윌은 두바이 정부 소유의 최대 지주회사인 두바이월드의 자회사로 두바이 증시에 상장된 부동산 전문 금융회사다.
알-쉬라위 부회장은 올해 1월까지 탐윌의 최고경영자(CEO)였으며 아직도 탐윌의 등재 이사로 올라있고 칼툼은 이 회사의 투자 담당 책임자였다.
이어 UAE 현지 언론인 걸프뉴스는 16일 두바이 인공섬 '팜 주메이라' 개발사로 널리 알려진 두바이 정부 소유 부동산 개발사 나크힐의 고위 임원 1명이 뇌물 수수 혐의로 당국의 조사를 받고 있는 것이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앞서 지난 3월 말엔 두바이의 대표적인 민간 부동산 개발사인 디야르의 전 CEO 잭 샤힌이 횡령 혐의로 체포된 것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이 회사의 임원 4명이 붙잡혀 두바이 검찰의 조사를 받고 있다. (Agenc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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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고사 월드 엑스포 UAE Day 선포


스페인의 사라고사에서 열리고 있는 월드 엑스포 는 미래 지향적인 문화 예술과 기술의 각축장이자 19세기 중반 과학 기술적 성과물들을 전시하며 인류 공통의 이슈들을 표명하는 지구적 행사이자 각국의 국가 브랜딩(Branding)의 기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8월 16일 은 UAE Day 로선포되어 각종 행사가 진행되었다.
이번 엑스포에는 ‘물과 지속 가능한 개발’이라는 주제하에 전 세계 104개국이 참가했다. UAE 관은 이 중 인기 있는 전시관의 하나로 떠오르고 있다.
이날행사애는 주스페인 UAE 대사 Mohammed Sultan Al Qirtasi,UAE Pavilion at Zaragoza Expo 2008 관장인 Ibrahim Al Abed 등이 참석한가운데 EXPO 광장에서 열렸다
UAE 대사는 물 공급을 할 수 있는 하천이 하나도 없는 척박한 조건의UAE, 가 어떻게 생존해왔는지 역사를 되돌아보면서 한방을 없는 이를 극복하고 국가발전을 이룩하고 있는 UAE 의 모습을 소개해 주어 많은 감명을 주었다.
“우리는 해수를 이용 담수로 쓰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귀중하고 찾기힘든지하수라는 자원을 보호하고 있습니다.” 라고 UAE 대사 Mohammed Sultan Al Qirtasi 는 말했다.
그는 UAE의 대체에너지개발노력도 소개하면서 UAE이 환경보호운동은 어느부문보다중요한 정책적인 지원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지구 온난화는 이미 막을 수 없는 지경에 도달했다고 말하고 UAE는
유엔정부간기후변화위원회(IPCC)가 온실가스 배출량을 2015년부터 대폭 감소 시켜야 한다는 주장에 적극 동의하고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mirates News Agency, W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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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사무총장 UAE 정부의 이라크 부채탕감조치환영


반기문 UN 사무총장은 UAE가 이라크의 부채탕감을 해주기로결정한것을
환영했다. 이라크의 총 부채는 지난7,8년간 40억불에 달하며 지난 7월 유에이대통령인 HH Sheikh Khalifa bin Zayed Al Nahyan. 의 결정에 따라 이자및원금이탕감되었다.
유엔위원회가제출한 이라크부채탕감관련 법안을 인준하는 자리에서 반기문총장은 UAE이 이번조치는매우과감한것이었다고 눂이평가했다.
한편 유엔안전보장위원회는 유엔의 이라크주재임무을 2009년 8월까지 1년간 연장하는 내용의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우엔 주재 이라크 대사인 Hamid al-Bayati 는 UAE의 부채탕감조치에 감사를 표했다. – Emirates News Agency, W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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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7성호텔’ 10억짜리 관광상품


아랍에미리트연합(UAE) 수도 아부다비 정부소유의 최고급 호텔인 에미레이츠 팰리스 호텔이 여름 비수기를 겨냥, 100만 달러(한화 약 10억원)짜리 7박8일 일정의 초호화 관광상품을 내놨다.
이 상품은 세계 어느 곳에서 출발하던지 UAE 국적기인 에티하드 항공의 1등석을제공하며 680㎡(약 207평)크기의 스위트룸에 운전기사가 딸린 마이바흐 승용차를 여행기간 마음껏 이용할 수 있다.
또 아부다비에서 가장 좋은 온천ㆍ마사지 시설인 아나타라스파를 매일 즐길 수 있고 희망에 따라 전용 제트기로 개인 여행 가이드와 함께 UAE 이웃 국가로 관광을 제한 없이 떠나도 된다.
호텔 측은 "고객의 희망에 따라 전용기를 타고 이란의 명문 수제 카펫 제조공장, 요르단의 사해 방문, 바레인의 진주 다이빙 등을 즐길 수 있다"며 "아부다비 골프클럽도 마음대로 이용할 수 있고 자신만을 위한 향수도 만들어 준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먼바다 낚시와 사막 관광 코스, 금을 섞은 샴페인, 희귀 진주 등 추가 선물도 제공된다.
호텔 측은 이 호화 관광상품의 수익금 일부를 자선 단체에 기부키로 했다.
에미레이츠 팰리스 호텔은 지난 1월 조지 부시 미 대통령의 정상 방문시 묵었던 호텔로 현지에선 이른바 `7성호텔'로 알려진 두바이의 부르즈 알-아랍 호텔과 같은 수준으로 친다. (agenc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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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태권 공주 `꿈이 이뤄졌다`


"너무 떨려요. 올림픽에 나간다는 게 꿈만 같아요"
2008 베이징올림픽 태권도 여자 67㎏급 와일드카드로 뽑힌 아랍에미리트연합(UAE)의 '태권 공주' 셰이카 마이타 모하메드 라시드 알 막툼(28) 공주가 생애 첫 올림픽 무대를 앞둔 부푼 소감을 밝혔다.
베이징 입성을 앞두고 한국에서 전지훈련 중인 알 막툼 공주는 4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생애 처음으로 나가는 올림픽이라서 너무 떨린다. 오랫동안 간직했던 꿈이 이뤄졌다"며 "어떻게 속마음을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웃음을 지었다.
알 막툼 공주는 지난 2006 도하 아시안게임 공수도 쿠미테(대련 부문) 여자 60㎏급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면서 화제를 불러 일으켰던 주인공이다.
UAE 태권도협회 명예회장인 알 막툼 공주는 2008 베이징올림픽을 맞아 공수도에서 태권도로 종목을 바꾼 뒤 우여곡절 끝에 와일드카드를 받아 꿈에 그리던 올림픽 무대에 서게 됐다.
알 막툼 공주는 "2004년 처음 국내에 태권도 대회가 열리면서 태권도에 입문했다. 12살 때부터 아버지에게 처음 무술을 접한 뒤 공수도를 비롯해 태권도와 킥복싱 등을 배웠다"며 "태권도는 집중력이 필요하고 많은 경험이 필요한 종목"이라고 밝혔다.
2002년 부산아시안게임 때도 공수도 선수로 참가했던 알 막툼 공주는 "두 번째 한국 방문이다. 당시에도 한국의 첫 인상이 매우 좋았다"며 "모든 도시들이 스포츠에 심취해 있어 놀랐다. 보물 같은 기억으로 남아있다"고 강조했다.
이번 올림픽에서 한국의 에이스 황경선(한국체대)과 같은 체급에서 경기를 하게 된 그는 "아직 첫 번째 상대가 누가 될지 모르겠지만 한국은 태권도에서 최강의 전력을 갖췄다"고 설명했다.
알 막툼 공주는 "공수도와 태권도는 전혀 다른 스포츠"라며 "공수도 경험이 좋은 영향을 줄 수 있길 기대한다. 또 그렇게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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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공주 셰이카 마이타 알 막툼 한국을 방문중


태권도 선수로 한국에도 잘 알려진 두바이공주 셰이카 마이타 알 막툼(28) 한국을 방문중이다. 그녀의 한국내 인기는 대단하다. 여자 67㎏급 이하에 나서는 마이타 공주는 세계연맹 초청자격으로 베이징 출전기회를 얻었다. 대단한 성적을 기대하기는 어려우나 의욕만은 대단하다. 한편 승마 개인종목에 나서는 셰이카 라티파 알 막툼 공주(23)는 넷 중 막내다. 미모를 자랑하는 라티파 공주는 아시안게임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따냈다. 사에드 왕자와 마이타, 라티파 공주는 모두 남매지간이다.
‘공주님'은 UAE 여자 공수도 사상 첫 아시안게임 은메달을 따낸바있다. UAE의 셰이카 마이타 모하메드 라시드 알 막툼(26) 공주는 카타르스포츠클럽에서 열린 공수도 구미테(대련 부문) 여자 +60㎏급 결승에 올랐으나, 우즈베키스탄의 소피아 카스풀라토바에게 0대5로 패해 은메달을 차지했다.
대회에 출전한 UAE 전체 선수단에서 나온 첫 여자 은메달이었다. 1m75 남짓의 훤칠한 키에 이목구비가 뚜렷한 마이타 공주는 대회 개막식에서 UAE 선수단의 기수를 맡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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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hammed 아부다비 황태자 리비아고위사절단 면담


UAE 군부사령관이며 아부다비 황태자인 H.H. Gen. Sheikh Mohammed bin Zayed Al Nahyan 은 UAE를 방문중인 리비아 기획부장관인 Dr Abdul Hafeez Zlitni 이 인솔중인 리비아 고위사절단을 7월 29 일 면담하고 돈독한양국관계전반에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자리에서양국의 협력관계는 모든 부문에서 더욱 발전적으로 확대되고 증대되어야 한다고 언급하고 이를 위해 양국의 인적 교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에너지 및 관광부문에서의 협력방안도 심도 있게 논의하면서 양국관계는 형제애에 기반을 두고 있음을 상기했다. 리비아 대표단원
은 Omran Abkraa, 전력부장관 Hamid Al Hudairi, Amar Al Tayef, 관광부장관 등이다. – Emirates News Agency, W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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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다비국제공항 일억사천만년전 공룡해골전시


중동지역의 최대국재공항의 하나인 아부다비공항에서는 7월 24일부터 일억사천만년정에 생존했던 공룡유골이 특별 전시되고 있다.
이번 전시회의 목적은 UAE가 추진중인역사보존과 문화유산및환경보호정책에 따른 것으로 향후 공항방문자는 3개월 동안 히 귀한 공룡의 유골을 무료로 볼수있게된다.
방문객들은 모두 4,5 톤의 달하고 23 미터 크기의 공룡의 해골을 직접 보면서 유사이전시대로 돌아가보는 감명깊은시간여행을즐길수 있다
아인슈타인으로 명명된 이번 전시되고 있는 공룡은 미국 다코타주에서 발견된 것이다. 공룡유골은 아부다비공항당국과 에티하드헝공사의 도움으로 이번 주 아부다비로 공수되었고 앞으로 2개월반에걸처 제일 공항 터미널 공항도착라운지에서 무료 공개된다. 전시된다 공룡관련 많은 정보와 통계도 전시되어 공룡에 대한 이해를 도웁게된다. 방문자는 사진촬영도 허용된다.
아부다비시민들은 물론 이웃국가의 국민들도 많은 관심을 표하고 있어 향후 3개월간 공룡전시회 에는 많은 시만 특히 학생들의 관람 이 예상된다. - Emirates News Agency, W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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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버러 국제 에어쇼의 7월 14일 개막


세계 최대 규모 에어쇼인 판버러 국제 에어쇼의 7월 14일 개막 했다.고유가와 국제 금융위기 심화로 인해 상당한 주문량 감소가 불가피하리란 전망 속에서도 '오일머니'로 무장한 중동 항공사들이 계약 성사를 주도, 에어쇼 흥행의 '효자' 구실을 톡톡히 했다.
이들이 주문한 150대 여객기의 총 계약규모는 250억달러(약 25조원)에 이른다.
반면 유럽과 미국의 주요 항공사들은 연료가 급등과 승객 수요 감소를 맞아 '실탄'이 부족한 상황에서 적극적인 구매에 나서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항공기 리스업체들로부터의 계약도 잇따라 에어버스는 지난해 11월 두바이에어쇼에서 이미 양해각서를 체결한 바 있는 A350-900 30대와 A320 70대 등 총 100대의 공급계약을 두바이 DAE캐피탈과 마쳤으며, 미국의 리스업체 애비에이션캐피탈에도 18억달러에 이르는 A320 23대를 공급키로 했다.
한편 아랍에미리트연합(UAE)의 아부다비 소재 투자펀드인 무바달라 개발은 에어버스의 모회사인 EADS와 부품 제작을 위한 공장설비를 건립키로 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 공장은 2010년부터 비행기의 날개부분 조립 공정에 들어갈 예정이며 이후 공정의 범위를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판버러 에어쇼에는 총 35개 국가에서 1천500명의 전시관계자가 참석했다. (Agenc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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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미리트항공 7월부터 10월말까지 이용고객에게 마일에지 실적 두배늘려주기로


7월부터 10월까지 에미리트항공을 이용하는 Skywards 멤버고객은 마일이지 실적이 특별히 배로 늘어나는 서비스를 받게 된다, 이번에 실시되는 특별서비스는 일등석은물론 비즈니스 및 에코노미석승객들 모두혜택대상이며 쌍 파울로, 도하 및 뭄바이등 60 개 도시를 여행하는 승객들이 해당된다.
마일리지적립한도는 없으며 해당노선은 100여 개가 된다. 예를 들어 런던에서 시드니까지 여행하는 비즈니스석승객은 런던-두바이선에서만 double miles 혜택을 받게돤다. –Emirates News Agency, W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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